상주시약, 정기 총회서 예·결산안 원안대로 승인
- 김지은
- 2018-01-17 16:37: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분회 고문변호사 위촉, 회원 약사 약국 운영 도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곽상덕 회장은 "질풍노도와도 같았던 지난 한해였지만 원로회원 초청행사, 약바로쓰기교육, 자살예방 정신교육 둥 회원들의 협조속에 잘 마무리 했다"며 "금년 한해는 약사현안에 대해 적극 대처하며 약업환경개선에 최선을 다해 임기를 마무리 하겠다"고 밝혔다.
권태옥 경북약사회장은 격려사로 "상주는 원로회원께서 잘 돌봐주시어 모든면에서 타 분회에 모범이 된다"면서 후배사랑을 지속적으로 이어가 줄 것과 맡은 바 소임에 충실히 해 지역민으로부터 존경받을 수 있도록 약사위상을 높여 줄 것을 당부했다.
약사회는 이날 결산액 수입 1250여만원, 지출 1180여만원으로 70여만원 이월시키고 신년 예산액 1320만원을 확정했다. 주요 회무보고와 감사보고, 세입세출 결산, 신년 사입계획, 예산안 등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이어 성모약국 김정수 약사의 아들인 김대현 변호사를 고문 변호사로 위촉하고 갈수록 민감해지는 소비자와의 분쟁, 약국운영상 문제점들의 해결을 위해 원만하게 해결토록 분회차원에서 도움을 주기로 했다.
[정기총회 수상자]
▲경북약사회장 표창: 서인숙(시민약국) ▲상주시약사회장 표창: 박창하(동아제약) ▲김범수(일동제약)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의 또 다른 이름 '웰니스 플랫폼'…전국구 확장
- 28월 시행 목표 약가제도 개편안 이르면 이번주 행정예고
- 3약사회원도 초고령화…71세 이상 회원, 젊은 약사의 2.6배
- 4기술수출 성과 에이비엘, 현금자산 8배↑…R&D 선순환 속도
- 5국산 CAR-T 림카토 급여 속도전…낙관론 속 변수는
- 6신약 허가심사 295→240일, 무엇이 달라지나
- 7경보제약, 커진 외형 수익성은 주춤…ADC 승부수 통할까
- 8메디포스트, 카티스템 일본 3상 성공…첫 해외 허가 청신호
- 9약사회, ‘한약사 문제’ 대국민 라디오 캠페인
- 10쿠싱병 신약 '이스투리사', 종합병원 처방 영역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