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 "초심으로 한 번더"...황인석 회장 유임
- 강신국
- 2025-01-20 20: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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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는 지난 17일 웨딩비엔나에서 44차 정기총회를 열고 새 집행부 구성을 확정했다.
황인석 현 회장 유임에 이어 총회의장과 부의장도 김태일 총회의장과 권혁자 부의장을 그대로 유임하기로 하고 감사에는 정현정 전임 부회장과 윤승관 회원을 새롭게 선출했다.
황인석 회장은 "지난 3년간 회원들이 약국 경영에 불편함이 없도록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고 부족하지만 민원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해 왔다. 분회는 약사회 조직 중 회원들과 가장 밀접해 있는 조직으로 대한약사회 및 대구시약사회와 회원들을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황 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실천이 약사회의 기반을 단단하게 하고, 약사 직능 보호와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며 "연임이지만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신임회장과 같은 자세로 회원들께 나아가겠다. 약사회는 회장과 임원 몇몇이 일하는 단체가 아니다. 회원들도 약사 직능 발전을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참여하는 것이 진정한 약사회의 모습이라 생각한다"고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김태일 총회의장도 "좋은 일은 자신의 의지에 달려 있다는 '여의길상'의 의미처럼, 약사로서의 사명감과 열정이 기적을 만들어낼 수 있다"며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회원들이 묵묵히 최선을 다할 때 긍정적인 변화를 이룰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구약사회는 회무 및 감사보고, 세입세출결산 등을 원안대로 통과시키고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안은 신임 집행부로 위임하고 초도이사회에서 논의하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대내외 유공인사들에 대한 시상에 이어 서구약사회 장학회에서 마련한 장학증서를 박미영 보건소장에게 전달했다.
한편 총회에는 조용일 대구시약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상임이사들과 각 구·군 분회장, 조용일 대구시약사회장 당선자, 금병미 제17대 대구광역시약사회장 당선자, 박미영 보건소장, 김종일 대경제약협의회장, 백서기 대경의약품유통협회장 등의 내빈들이 참석했다.
[총회 수상자] ▲대구시약회장 표창패 권원규(새솔약국) ▲대구시약회장 다제약물자문약사 감사패 이위재(기화팜), 차영아(한사랑약국) ▲서구청장 표창장 하종섭(보건약국), 윤기석(명일약국) ▲서구약사회장 감사장 장영일(지오영), 강수희(서구보건소) ▲서구약사회장 표창장 김기원(명문약국), 이지혜(행복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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