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감염병대응위원회 구성...위원장에 김우주
- 강신국
- 2025-01-21 08:49: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모든 감염병에 대응...위원회 확대 재편성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기존 코로나19 대유행 상황에서 코로나19대책전문위원회가 존재했으나 코로나19 감염병에 국한된 전문위원회라는 한계점이 존재했다. 이러한 한계점을 극복하고자 의협은 지난 17일 2025년도 의료계 신년하례회에서 모든 감염병에 대해 대응이 가능하도록 위원회를 확대 재편성해 운영하기로 밝힌 바 있다.
초대 위원장에는 감염내과 전문가인 김우주 교수를 임명하는 등 의료계 내 다양한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위원회가 운영될 예정이다.
의협은 "감염병대응위원회가 감염병으로부터 국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지역사회 감염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전문가 자문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출범과 동시에 즉각 운영돼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회의가 개최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 '자금출처 입증·임대차계약서 제출' 의무 생긴다
- 2보령家 두 이모, 1315억 사옥 매각 놓고 지주사에 소송
- 3완제약 허가 속도 낸다…식약처, 원료약 보완 직접 소통
- 4정부 합동조사, 창고형약국 정조준…'기획 면대'에 칼끝
- 5[기자의 눈] 연이은 제약사 '아웃' 공포…퇴출만이 능사인가
- 6의사단체 "성분명 입법 철회…선택분업 제도 도입을"
- 7매일 붙이던 치매패취 주2회로...명인, 리셀톤 라인업 확대
- 8아젤클린·니코레트 등 쏟아지는 신제품…온라인몰 판촉 경쟁
- 9"병원 1층 약국 왜 허가했나"…외래환자 6명 소송 건 이유
- 10100일 신속등재 '삐그덕'…정부, 선정 약제 발표 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