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량 연동 '동일제품군', 1만4천개로 정비 추진
- 이혜경
- 2018-01-24 06:14: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보공단, 내달 6일까지 의견접수...내달 23일 확정목표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건강보험공단은 '2018년도 동일제품군 목록(안)'을 홈페이지에 23일 공개하고 내달 6일까지 의견을 접수 받는다. 특별한 이견이 없는 경우 내달 23일 동일제품군 목록을 확정한다.
건보공단에 따르면 동일제품군은 약제급여목록상 업체명, 투여경로, 성분, 제형이 모두 동일한 약제를 의미한다. 현행 사용량-약가 연동 협상에서는 협상 대상 약제를 선정 할 때 청구액이 증가한 동일제품군을 기준으로 하고 있다.
건보공단은 일단 1월 기준으로 약제급여목록 일부 정비에 따라 사용량-약가연동협상에서 동일제품군 목록(안) 정비를 마쳤다. 대상은 2만2304개 약제 가운데 그룹연번이 같은 1만4691개 동일제품군이다.
업체들은 당사 제품 가운데 신코드가 부여된 약제가 새롭게 동일제품군으로 묶여있는 경우 등을 점검해 이견이 있으면 건보공단 약가사후관리부(wwkd77@nhis.or.kr)로 의견을 접수해 확인하거나 바로잡으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4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5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6권영희 "소통 부족 반성…현 비대위에 힘 실어달라"
- 7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8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 9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10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