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원희목 제약바이오협회장 중도 사퇴
- 가인호
- 2018-01-29 20:17: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기 1년만에 하차, 의원시절 입법활동 업무연관성 등 문제인듯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원희목 회장은 최근 공직자윤리위원회의 취업제한 결정에 따라 1년만에 하차하게됐다.
제약바이오협회는 이와관련 29일 긴급 이사장단회의를 열고 협회장 퇴임 안건을 확정했다. 협회는 조만간 공식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다.
원 회장의 사퇴 배경은 제약바이오협회 회장 취임과 관련 국회의원 시절 의정활동과 업무 연관성이 있다는 윤리위원회 결정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원회장 임기는 2017년 3월 1일~2019년 2월 18일까지였다.
원 회장은 서울대 약대 출신으로 제 33~34대 직선제 대한약사회장,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이사장, 18대 국회의원(비례대표/새누리당)를 거쳐 정부 산하기관장을 역임했다.
그는 18대 국회 보건복지위원으로 활동하던 2008년 제약산업계 지원방안을 담은 '제약산업육성지원법'을 발의하기도했다.
한편 원 회장 중도 퇴임에 따라 제약바이오협회는 차기회장 인선에 나설 것으로 관측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계단식 약가에 기준 요건도 반영…후발 제네릭 진입 원천봉쇄
- 2제약바이오 PBR 시장 평균 7배↑…삼성전자보다 5배 높아
- 3파마리서치, 매출 6000억·영업익 2500억…최대 실적 예고
- 4챗-GPT로 예습하고 온 환자들..."약사 역량을 증강하라"
- 5도네페질+메만틴 격전 2라운드...후발대 저가전략 승부수
- 6[데스크 시선] 한국산 개량 약품, 환자들은 정말 편해졌나
- 7'리브리반트' 급여 난항…엑손20 폐암 치료공백 지속
- 8"AI시대 약사 생존법, 단순 조제 넘어 지혜형 전문가 돼야"
- 9복지부, CSO 전수조사 착수…'재위탁·수수료율' 등 분석
- 10"국내 신약 개발 경쟁력, 과제 수보다 환자 도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