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 '리쥬란·디셀헤어' 해외시장 수출 기대
- 김민건
- 2018-01-31 12:15: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리쥬란-말레이시아, 디셀헤어-중국서 각각 품목허가 받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파마리서치프로덕트(대표 정상수·안원준)는 최근 말레이시아와 중국에서 신규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파마리서치의 대표적 메디컬 에스테틱 품목인 리쥬란(Rejuran®)은 이달 말레이시아 보건당국으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해 본격적인 수출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리쥬란은 연어의 생식세포에서 추출한 생체적합물질 'PN(폴리뉴클레오티드)'을 주성분으로 하는 의료기기다. 파마리서치는 "노화되고 손상된 피부 속에 주입해 물리적인 지지체 역할을 수행한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9월 싱가포르 보건당국 품목허가에 이어 말레이시아 시장 진출도 가시화 됐다. 파마리서치는 "신흥 미용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동남아시아 지역 대상 수출 견인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
파마리서치는 현지 유통기업과 제휴를 통해 본격적인 수출 확장에 돌입한 중국 시장에서도 CFDA로부터 탈모개선 및 모발강화 관련 화장품 '디셀 헤어(D+CELL TRA 350® Hair)'의 위생허가를 획득했다.
파마리서치는 "연초 해외 시장 품목허가를 연이어 달성해 뜻깊게 생각한다"며 "추가로 진행되고 있는 해외 보건당국 허가 절차를 빠르게 마무리 해, 보다 다양한 시장에 국내 재생의학 기술 적용 품목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