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 저소득가정 자녀 멘토링 사업 지역 확대
- 김민건
- 2018-02-06 0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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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서대문구, 2015년 광진구, 2018년 성동구·동대문구 확대, 멘토 144명으로 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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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고촌재단(이사장 김두현)은 지난 5일 성동구청·동대문구청과 저소득 가정 멘토링 사업 공동 추진 협약을 추가로 체결하고, 해당 지역 저소득층 중학생을 대상으로 멘토링 활동을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저소득 가정 멘토링 사업은 지역 사회 저소득 계층 학생의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더 많은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종근당고촌재단과 구청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종근당고촌학사 장학생 144명이 직접 청소년 멘토가 되어 학습지도, 인성교육, 문화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고촌재단은 "구청과 오는 2월 내로 교육 대상자를 확정하고 교육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한 뒤 본격적인 멘토링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며 "올해부터 종근당고촌학사 장학생 전원이 멘토로 참여해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멘토로 참여하는 장학생들과 멘티가 되는 학생들 모두 자신의 목표와 꿈을 달성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13년 서대문구를 시작으로 2015년 광진구, 올해 성동구와 동대문구로 멘토링 사업을 확대한 고촌재단은 멘토 규모도 40명에서 144명으로 3배 이상 늘렸다.
고촌재단은 "최근 이장한 회장의 제안에 따라 장학사업을 대폭 확대하고 있다"고 밝히며 저소득층 대학생을 위한 생활장학금을 신설해 올해 70명의 장학생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무상기숙사 종근당고촌학사를 추가 개관하고 여대생 기숙사를 신설하는 등 미래 인재 양성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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