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급종합병원, 15분 심층진료 협력약사 활동한다
- 강신국
- 2025-01-22 11:13:4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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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심층진찰 수가 시범사업 참여기관 모집
- 복합 심층진료 수가 받으려면 간호사·약사·영양사 참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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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형병원에서 심층진료 협력 약사가 활동할 것으로 보인다.
보건복지부는 상급종합병원 심층진찰 시범사업을 시작하는데 내달 10일까지 참여 병원을 모집하고 있다.
복지부가 공개한 심층진찰 수가 시범사업 주요 내용을 보면 심층진료료는 시범기관에 소속된 심층진료 전문의가 심층진료 대상 환자를 진료한 경우 산정된다.

복합 심층진료로는 종합적이고 포괄적인 심층진료가 필요한 환자를 대상으로 심층진료 전문의 1인외에 추가 전문인력이 진료에 참여하는 등 15분 이상 복합적인 심층진료가 이뤄진 경우 산정된다. 추가 전문인력은 동일 병원에 상근하는 전문의, 간호사, 약사, 영양사가 해당된다.
예를들어 약사는 약물에 대한 교육, 상담을 제공하고 복합심층진료 결과 목록표를 작성한 뒤 심평원에 제출하면 된다. 복합 심층진료료 상대가치점수는 1,449.33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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