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소하 의원 "건보공단 해고자 6명 복직결정 환영"
- 최은택
- 2018-02-20 13: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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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 공공기관 등 문제 해결 전환점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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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윤소하의원(보건복지위원회)은 오늘(20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해고직원 6명을 모두 복직하기로 결정하고 노사간 조인식을 진행한 데 대해 환영한다고 논평했다.
윤 의원은 지난해 국정감사에 이어 올해 상임위 업무보고에서도 건보공단 해고직원 복직문제 해결을 지속적으로 요구했었다. 이번 복직 결정된 직원은 2000년 7월부터 2008년 3월 사이에 해고된 6명이다.
윤 의원은 "정부가 국정과제에서 밝힌 '노동이 존중되는 사회'는 해고직원에 대한 고통과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는 것으로부터 시작해야 한다. 이번 복직결정을 환영하며, 정부 공공기관 등의 해고자 복직 문제 해결에 있어 전환점이 되는 사례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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