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당국, 노량진 학원가 학생 결핵검진 일제 시행
- 최은택
- 2018-02-21 14:39: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 16일까지...4만여명 대상 흉부X선 검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서울특별시, 동작구보건소 등과 함께 노량진 학원가 학원생 등을 대상으로 일제 결핵검진을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학원생들 중 결핵 신고자가 늘면서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대상자는 노량진 소재 학원과 독서실, 고시원 등 400여 개소 이용자 4만여 명이다. 대한결핵협회 이동검진 차량을 이용해 22일부터 내달 16일까지 흉부X선 검사를 시행한다.
보건당국은 노량진 학원가의 경우 20~30대 연령의 학원생이 밀집해 있는 지역으로 협소한 공간에서 장시간 집단생활을 하는 특성이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적극적으로 결핵검진을 시행해 결핵발병 예방과 결핵감염으로부터 국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어 결핵 조기 발견과 확산 방지를 위해 대상자의 자발적 검사참여를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화장품 매장 내 반쪽 약국 결국 보건소 단속에 적발
- 2거수기 국내 제약 이사회, 글로벌 시총 1위 릴리에 힌트 있다
- 3상장 제약 5곳 중 3곳 원가구조 개선…비급여 기업 두각
- 4위고비, 체중감소 넘어 심혈관질환 예방까지...쓰임새 확대
- 5위더스제약, K-탈모약 생산 거점 부상…피나·두타 플랫폼 확보
- 6주간에 조제하고 야간가산 청구한 약국 자율점검 개시
- 7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8SK플라즈마, 레볼레이드 제네릭 허가…팜비오와 경쟁
- 9[기자의 눈] 다시 본사로…R&D 자회사 합병 늘어나는 이유
- 10제일약품, 자큐보 비중 첫 20% 돌파…주력 품목 재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