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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타트

전북의약품유통협회, 안정환 신임 회장 취임

  • 김민건
  • 2018-02-26 01:06:15
  • 대외적 활발한 사업 표명…"전북유통협 존재감 드러낼 것"

안정환 신임 전북의약품유통협회장
전북의약품유통협회가 차기 회장을 선출하며 '강한 협회'를 표방했다.

전북의약품유통협회(회장 김수환)는 지난 23일 제 28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차기 회장에 에이팜메디칼 안정환 대표를 만장일치로 선출했다고 26일 밝혔다.

안정환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새해는 밝았지만 유통업계 앞날은 밝지만은 않다. 수많은 난제들을 해결해야 하는 위기의 한 해가 될 것 같다"며 "그러나 길이 없는 곳에 새로운 길이 있다는 말처럼, 우리가 협회다운 협회, 회원사를 위한 협회를 만들기 위해 기능을 재정립하려는 의지를 가지면 난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대외적으로도 다양한 사업 등을 펼치겠다"며 전북의약품유통협회 존재감을 드러내며 상호 상생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적극 나설 것을 전했다. 또 대내외적으로 회원관리위원회를 설치해 조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자체적으로 힘을 키워 중앙회에 전북의약품유통협회 회원사 목소리 전달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이날 부회장에는 최재근 전주약품 대표가, 신임 감사에는 은종수 국민약품 대표가 선출됐다.

12년 간 회장직을 수행한 김수환 전임 회장은 이임사에서 "십 수년의 회장 임기를 마치고 무거운 짐을 내려놓게 되었지만, 그동안 부족한 제가 협회 발전에 걸림돌이 되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 열정이 넘치는 새 회장과 더불어 협조와 상생하는 단체가 되기를 기원한다"며 회원사 간 발전을 모색하길 부탁했다. 전북지회는 김수환 전임회장에게 감사패와 황금열쇠를 증정했다.

한편 협회는 2017년 결산 안과 사업계획안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차기 사업계획 및 예산안은 차기 집행부에 일임했다.

아래는 수상자 명단이다.

▲모범업소패 :장한보 녹원메디칼 대표 ▲전북의약품유통협 감사패 : 하재관 미래약품 대표 ▲전북지회장 표창: 전주약품 상무이사 고형석, 범일교역 이사 백중현, 에이팜메디칼 차장 전지영, 세기사 과장 권미라. 국민약품 과장 김종무, 한솔약품 과장 전미선 ▲전북지회공로패: 김수환 전임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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