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큐어, 신약개발수우연구자·혁신성과 실용화 표창
- 김민건
- 2018-02-28 08:4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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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취제 개량신약 R&D 포트폴리오 보유, 올해 코스닥 상장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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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4회 신약개발 우수 연구자 표창 수상자로 도네페질 치매 패취 연구와 관련해 김성수 부장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으며, 제약산업 혁신성과 실용화 연계 우수 전문가 표창에 정상윤 전무가 보건산업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정상윤 전무는 1992년 대웅제약 입사 후 제약 개발·영업을 맡아 마케팅 팀장, 사업부장을 역임 후 2009년 아이큐어에 합류했다. 정 전무는 아이큐어에서 제약총괄개발 본부장으로서 글로벌 개량신약 도네페질 치매 패취에 대해 국내 포함 다국가 해외 임상 3상 (대만, 말레이시아, 호주)을 총괄 지휘해 50개 기관의 글로벌 임상을 진행 중이다. 특히 미FDA로부터 임상 1상 허가를 협의해 글로벌 개량신약 진출에 기여를 했다는 평가다.
김성수 부장은 2004년 아이큐어에 입사 후 최영권 대표(서울대 약대·유타대 박사)와 40건 이상의 특허 기술과 16개의 경피약물 상품을 개발했다. 현재 글로벌 임상 3상 진행중인 도네페질 치매 패취에 공헌을 했다고 아이큐어는 밝혔다.
1997년 승인돼 판매 중인 도네페질 치매 약물은 세계 치매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아이큐어는 "선진 제약사들도 30년 넘게 패취 제형을 연구해왔지만 제형 변경은 실패한 기술집약분야"라고 어려움을 설명했다.
아이큐어는 "김성수 부장은 최영권 대표와 함께 글로벌 제약으로 성장할 기술 원동력 개발에 14년 이상 매진해 국내 제약 성장 기술 및 동력을 만들었다"며 노인성 뇌질환 약물에 대한 추가적인 파이프라인으로 파킨슨 질환에 대한 패취 제형 개량신약을 포함, 5개 이상의 개량신약 파이프라인을 구축 연구 중이라고 밝혔다.
아이큐어는 패취제 개량신약을 R&D 포트폴리오로 가지고 있다. 연구원 출신 최영권 대표가 2000년 창업 이후 관절염 치료용 패치제를 시작으로 니코틴, 천식, 파킨슨병, 우울증, 치매 패치제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아이큐어는 "2020년 도네페질 치매 치료 패치제를 출시하고, 파킨슨병 치료 패치제를 세계 시장에 곧바로 출시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미국 임상을 포함해 50개 글로벌 임상기관과 임상 3상을 진행 중이다.
패취제품에 가진 역량을 기반으로 개량신약을 가지고 글로벌 패취제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계획이며 2018년 3월 전라북도 완주에 CGMP 급 제약 공장을 완공해 가동할 예정이다. 아이큐어는 "완주 공장은 400억 규모 이상으로 구축 중"이라며 "임상 3상 시험 중인 도네페질 치매 패취의 글로벌 시장 진입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비임상시험을 준비 중인 프라미펙솔 파킨슨 패취, 멜라토닌 불면증 패취 등 글로벌을 목표로 개발을 진행 중인 제품의 세계 시장 진출을 위해 필요하다는 것이다.
아울러 특례 상장을 위한 기술 평가도 패치제 개발 역량으로 통과했다. 올해 코스닥 상장을 노린다. 아이큐어사는 경피약물전달 시스템에 45건의 특허 기술자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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