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퀴스 물질특허 무효성공 총 7개사…대웅·동아 포함
- 이탁순
- 2018-03-02 13:12: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특허침해 부담 깨고 후발약물 연내 출시할지 주목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들 7개사는 선행특허인 물질특허 무효 도전에 성공하며 사실상 후발약물의 출시 허들을 제거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다만 후속 제제특허가 존재하고, 항소심 진행 가능성도 높은만큼 엘리퀴스 후발약물이 출시를 강행할지는 지금으로선 판단하기 어렵다.
이들 가운데 현재 아주약품은 지난달 28일 제네릭을 허가받았다. 나머지 제약사도 PMS 종료 이후 허가신청을 한터라 우선판매품목허가 획득 가능성이 있다.
연간 250억원의 엘리퀴스 시장에 이번에 특허도전에 성공한 제약사들이 특허침해 부담을 깨고 올해 안에 후발약물을 출시할지 주목된다.
관련기사
-
엘리퀴스 물질특허 무효성공…제네릭 올해 출시 가능
2018-03-01 06:1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 PBR 시장 평균 7배↑…삼성전자보다 5배 높아
- 2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 "불법 창고형약국 단속 약속"
- 3계단식 약가에 기준 요건도 반영…후발 제네릭 진입 원천봉쇄
- 4파마리서치, 매출 6000억·영업익 2500억…최대 실적 예고
- 5도네페질+메만틴 격전 2라운드...후발대 저가전략 승부수
- 6챗-GPT로 예습하고 온 환자들..."약사 역량을 증강하라"
- 7'리브리반트' 급여 난항…엑손20 폐암 치료공백 지속
- 8[특별기고] K-의료기기 산업이 갖춰야 할 경쟁력
- 9"AI시대 약사 생존법, 단순 조제 넘어 지혜형 전문가 돼야"
- 10중동전쟁 위기에 규제 특례 가속…비대면진료·AI 활용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