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약제 개발지원 위한 첨가제 허가정보 제공
- 김정주
- 2018-03-02 15:29: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성분명·투여경로·최대 사용량 등 업데이트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국내 허가된 의약품 첨가제로 사용되는 글리세린 등 641개 성분 가운데 439개 성분의 허가 정보를 업데이트하여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한다. 첨가제는 의약품 제제에 함유된 유효성분 이외의 물질로서 의약품의 유용성을 높이고, 제제의 안정화와 외관을 좋게 하는 등의 목적으로 사용된다.
이번 정보는 국내 허가된 의약품에 사용되는 첨가제의 성분명, 성분별 투여경로, 사용된 제형, 제형별 최대 사용량 등에 대한 최신 변경 내용을 제공하여 제약사의 제품 개발에 도움을 주기 위해 제공된다. 특히 의약품에 처음 사용되거나 새로운 투여경로에 사용되는 첨가제 등을 검색할 수 있어 제약사가 의약품 허가신청에 필요한 자료범위 등을 제품 개발 단계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안전평가원은 이번 의약품 첨가제 정보 공개를 통해 제약사가 국내 의약품 첨가제 허가현황을 파악할 수 있어 허가신청 자료 작성과 의약품 개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 홈페이지(www.mfds.go.kr)→ 분야별 정보→ 관련사이트→ 온라인의약도서관(drug.mfds.go.kr)→ 기업→ 의약품 첨가제정보→ 자료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국전약품, 알츠하이머 치료제 1상 완료…안전성 입증
- 2제약 4곳 중 3곳 R&D 확대…약가 개편에 투자 위축 우려
- 3약값 더 저렴한데…제네릭 약품비 증가 걱정하는 정부
- 4제네릭 깎아 신약 창출?…정부, 약가 패러다임 전환 필요
- 5소상공인들도 가세…울산 대형마트, 약국입점 갈등 점입가경
- 6세레브로리진, 뇌졸중 후 신경학·인지기능 효과 확인
- 7"스텐트 1년 후 DOAC 단독요법 전환 근거 나왔다"
- 8마더스제약, 실적·현금·구조 바꿨다…IPO 앞두고 체질 정비
- 9[팜리쿠르트] 룬드벡·JW홀딩스·부광약품 등 부문별 채용
- 10경기도약, 약사직능 홍보영상 공모전 진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