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중소병원 의료서비스 질 개선 모색 정책 토론
- 최은택
- 2018-03-02 16: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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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소하-정춘숙 의원 공동 주최...6일 오후 2시 의원회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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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윤소하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의원은 밀양 세종병원 사건을 계기로 '중소병원 의료서비스 질, 이대로 좋은가'를 주제로 한 토론회를 오는 6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는 갖는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 발제는 김 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가 맡는다. 주제발표자는 임준 서울시립대학교 도시보건대학원 교수다.
또 윤석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윤영덕 건강보험정책연구원 보험급여연구실 실장, 고선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평가운영실 실장, 안기종 한국환자단체연합회 대표, 김준현 건강세상네트워크 공동대표, 정윤순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과 과장이 지정토론자로 나선다.
윤 의원은 "밀양 세종병원 희생자의 죽음이 헛되지 않으려면 중소병원이 갖고 있는 부실하고 질 낮은 의료서비스가 국민 안전에 해악을 끼치는 현 상황을 반드시 개선해야 한다. 이날 토론회를 통해 제시되는 대안들을 집대성해서 법안 마련과 함께 관련 제도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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