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케어, 브레인헬스케어 인수...EMR 비즈니스 강화
- 어윤호
- 2018-03-09 09:55: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수가 187억5000만원…요양병원 B2B 영역 확대
- AD
- 5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번 합병을 통해 국내 EMR 시장 내 절대적인 지배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유비케어는 브레인헬스케어 주식을(구주 155억, 신주 32.5억) 187억5000만원에 인수했다고 8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브레인헬스케어는 '닥터스'와 '닥터브레인' 이라는 제품을 통해 초기 시장 선점에 성공한 이후 요양 병원특화 기능을 앞세워 사업 기반을 확대해 왔다.
2017년 매출 60억원, 영업이익 23억원의 성과를 냈으며 현재 요양병원 및 한방병원 EMR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이다.
유비케어는 브레인헬스케어 인수를 통해 요양병원 및 한방병원 관련 B2B 영역 확대를 추진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인구 고령화 추세에 맞춰 시장 규모가 날로 커져가는 요양병원에 대한 과점 구조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가는 한편, 한방병원에 대한 독점적 시장 지위 체계도 공고히 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계단식 약가에 기준 요건도 반영…후발 제네릭 진입 원천봉쇄
- 2제약바이오 PBR 시장 평균 7배↑…삼성전자보다 5배 높아
- 3파마리서치, 매출 6000억·영업익 2500억…최대 실적 예고
- 4챗-GPT로 예습하고 온 환자들..."약사 역량을 증강하라"
- 5복지부, CSO 전수조사 착수…'재위탁·수수료율' 등 분석
- 6도네페질+메만틴 격전 2라운드...후발대 저가전략 승부수
- 7[데스크 시선] 한국산 개량 약품, 환자들은 정말 편해졌나
- 8"AI시대 약사 생존법, 단순 조제 넘어 지혜형 전문가 돼야"
- 9'리브리반트' 급여 난항…엑손20 폐암 치료공백 지속
- 10전기료 밤에 더 비싸진다…야간약국 운영 부담 커질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