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 칸데암로·에제로수 전국 심포지엄 '서울' 개최
- 김민건
- 2018-03-12 17:2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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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혈압, 고지혈증 최신 지견·임상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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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대표 유제만)은 지난 7일 서울시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에서 서울 지역 개원의 대상 고혈압복합제 개량신약 칸데암로(칸데살탄+암로디핀)와 고지혈복합제 개량신약 에제로수(에제티미브+로수바스타틴) 합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강동경희대 김종진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개원의 약 130여명이 참석했다.
첫 번째 세션은 칸데암로에 관한 것으로 동국대 일산병원 이무용 교수가 'Clinical trial of the first single-pill combination Candesartan and Amlodipine effectiveness and safety'를 주제로 고혈압 치료에 대한 최신 지견을 소개했다. 그는 고혈압 치료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SCI급 국제학술지 Clinical Therapeutics에 등재된 칸데암로 2상 임상결과를 소개하며 "유효성과 안전성이 입증된 복합제"라고 강조했다.
다음 세션에는 고대구로병원 나승운 교수가 연자로 나서 'The need for combination therapy with Ezetimibe and Rosuvastatin& 8203;'를 주제로 최신 고지혈증 치료 가이드라인과 복합제 처방의 필요성을 발표했다.
나승운 교수는 "심혈관사건 감소를 위해 콜레스테롤 수치를 최대한 낮춰야 하며, 고용량 스타틴의 부작용을 고려해 에제티미브 병용 요법이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에제로수 3상 데이터와 처방 가능 환자 군에 대해 소개하며 고지혈 치료법을 알렸다.
신풍제약 관계자는 "국내 최초 자체연구로 개발된 칸데암로와 또 다른 개량신약인 에제로수가 더 많은 고혈압·고지혈증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으로 선택될 것이며, 앞으로도 임상적 근거를 바탕으로 한 신제품 개발에 집중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칸데암로·에제로수의 심포지엄은 지난해 11월 대구를 시작으로 올해 1월 광주와 부산, 제주에서 진행됐다. 3월에는 서울과 청주, 오는 4월 수원에 이어 인천(6월) 등 전국적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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