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스템바이오텍, 자본시장 전문가 임승원 감사 선임
- 김민건
- 2018-03-23 14:38: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영 투명성 제고 기대, 글로벌 바이오 신약개발 회사 발전 기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임승원 신임 감사는 1960년생으로 대구 능인고와 경북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재무부와 재정경제원, 재정경제부에서 주식발행, 투자신탁, 국채발행 정책을 담당했다.
1999년부터 2016년까지 한국거래소에서 감사실장, 채권시장총괄팀장을 거쳐 시장감시본부 상무와 코스닥시장본부 상무 등을 역임한 자본시장 전문가다. 2016년에는 한국 IR협의회 상근 부회장을 지냈으며 현재는 옐로모바일 부사장을 맡고 있다.
강스템바이오텍 관계자는 "신임 감사 선임을 계기로 회사 내부통제체제 강화와 경영투명성 제고를 기대하며, 글로벌 바이오 신약개발 회사로 발돋움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9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 10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