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 유광렬 대표이사 선임…주총서 재무제표 등 승인
- 이탁순
- 2018-03-23 15:4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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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도준-유광렬 각자 대표 체제로...작년 매출액 2588억원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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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사내이사는 곧이어 열린 이사회에서 대표이사로 선임돼 동화약품은 창업주 2세인 윤도준 회장과 유광렬 사장 각자 대표 체제로 변경됐다. 유 신임 대표이사는 화이자 컨슈머 헬스케어 대표와 DKSH코리아 헬스케어 대표를 역임했다. 동화약품 전에는 지오영 그룹총괄 사장을 맡았다.
이날 주총에서 동화약품은 전년도 재무제표를 승인했다. 작년 동화약품은 개별 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액 2588억원, 영업이익 109억원, 당기순이익 470억원을 기록했다. 또한 1주당 현금배당금 150원(배당금총액 414억원)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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