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광주지원, 의료기관별 1:1 맞춤형 상담서비스
- 이혜경
- 2018-03-23 16:36: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9개소 대상 청구진료비 주요지표 등 설명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광주지원(지원장 윤순희)은 23일 광주지원 대회의실에서 지표연동자율개선제 관련 상담을 신청한 병·의원 중 39개소를 대상으로 1:1 맞춤형 상담서비스를 실시했다.
광주지원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지표연동자율개선제 운영항목 및 관리지표 ▲의료기관별 진료비 청구 현황 ▲급여기준 변경내용 등에 대한 종합정보 등을 제공했다.
특히 지표연동자율개선제 관련한 운영항목 및 관리지표인 진료비용(내원일수, 입원진료비), 의료의 질(급성상기도감염 항생제처방률, 주사제처방률, 6품목이상 처방비율), 환자 안전(65세 이상 벤조디아제핀 관련 약제 장기처방률)를 설명하고, 의료기관별 관리지표에 따른 진료비 청구경향 등 맞춤형 정보 제공을 통해 자율적 적정 진료를 유도하기 위한 상호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광주지원은 이번 상담을 시작으로 28일에 목포, 4월은 순천 등 지역별로 찾아가는 현장중심 소통을 강화해나갈 예정이다. 지난 20일에는 광주·전남 의사회 등 보험이사들로 구성된 지표연동자율개선제 운영 자문단 간담회를 통해 의료계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동 제도의 효율적 운영에 대해 상호협력을 모색한 바 있다.
윤순희 지원장은 "요양기관과의 다양한 정보제공 채널을 확보하고, 현장중심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광주·전남지역의 건강하고 안전한 지역의료문화 조성을 위해 앞장서는 광주지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미 창업주 장남, 주식 전량 처분…2년새 2856억 팔았다
- 2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3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4의약품 포장재 변경, 현장 GMP 심사 없이 서류검토로 대체
- 5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6"이모튼과 약포지 바꿔요"…소모품 품귀에 약국도 궁여지책
- 7지오영, 현금성자산 1년 새 7배↑…실적 개선으로 곳간 회복
- 8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9301→51→148명…일동, R&D 성과에 연구조직 새판짜기
- 10국전약품, 항암제 일본 공급 MOU…3300억 시장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