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스, 평창올림픽 자원봉사자 초청 '영화관람'
- 김민건
- 2018-03-26 08:58: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건강한 자원봉사 문화 조성 노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CJ헬스케어(대표 강석희)는 지난 25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평창올림픽 자원봉사자 1200명과 '헛개수가 쏜다-자원봉사자와 함께 하는 영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CJ헬스케어와 서울시자원봉사센터가 공동 기획한 행사로 이번에는 평창 올림픽 자원봉사자들을 초청했다. 박해진, 오연서 주연의 영화 치즈인더트랩을 관람했으며, 주연 배우 박해진은 영상을 통해 자원봉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지난해부터 서울특별시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건강한 자원봉사 문화 조성을 위한 영화 나눔 행사 '헛개수가 쏜다'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CJ헬스는 현재까지 1500명의 자원봉사자가 초대됐다고 설명했다.
안승화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센터장, 김의욱 사무국장 및 김기호 CJ헬스케어 상무, 평창 동계올림픽 자원봉사자가 참석했다.
CJ헬스는 "이번 행사가 평창 동계올림픽, 패럴림픽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도록 힘써주신 자원봉사자 분들에게 좋은 추억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CJ헬스케어는 건강한 자원봉사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응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CJ헬스는 2016년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임직원 자원봉사 MOU를 맺고 건강한 숲, 편안한 숨을 주제로 한 도시 숲 조성, 버티컬가드닝, 소외계층 및 재난지역 주민의 건강을 위한 구호 물품 제작 등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에도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건강한 숲, 편안한 숨 프로젝트와 구호 물품 제작 활동 등을 지속 운영한다. 아울러 '안녕하세요 캠페인' 등 새로운 프로젝트에도 참여해 사회적 책임을 이어나갈 계획을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계단식 약가에 기준 요건도 반영…후발 제네릭 진입 원천봉쇄
- 2제약바이오 PBR 시장 평균 7배↑…삼성전자보다 5배 높아
- 3파마리서치, 매출 6000억·영업익 2500억…최대 실적 예고
- 4챗-GPT로 예습하고 온 환자들..."약사 역량을 증강하라"
- 5도네페질+메만틴 격전 2라운드...후발대 저가전략 승부수
- 6[데스크 시선] 한국산 개량 약품, 환자들은 정말 편해졌나
- 7'리브리반트' 급여 난항…엑손20 폐암 치료공백 지속
- 8"AI시대 약사 생존법, 단순 조제 넘어 지혜형 전문가 돼야"
- 9"국내 신약 개발 경쟁력, 과제 수보다 환자 도달성"
- 10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 "불법 창고형약국 단속 약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