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서 잘 팔리는 프로바이오틱스, 냉장보관·빨리섭취
- 강신국
- 2018-03-26 12:26:2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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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보건환경연, 85개 제품 조사...보관기간 경과하면 함유량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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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결과에 따르면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85개의 평균 함량은 1.2×1010 CFU/g 이었으며, 이 중 캡슐제품의 함량은 평균 3.0×1010 CFU/g로 포(분말)제품의 평균 함량인 3.3×109 CFU/g에 비해 평균 9배 정도 높았다.
프로바이오틱스의 기능성분(또는 지표성분)의 수를 생균으로 100,000,000 CFU/g 이상을 함유하고 섭취했을 때 건강에 도움이 되는 살아 있는 균으로 정의하고 있다. 기능성 내용은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 배변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어야 하고 일일섭취량은 100,000,000 ~ 10,000,000,000 CFU/일로 식약처 건강기능식품공전에 규정하고 있다.
WTO와 FAO의 프로바이오틱스 정의
6개월 후 프로바이오틱스 함량 감소율은 평균 59%, 3개월 후의 함량 감소율은 평균 42%로 보존기간이 오래될수록 함유량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도변화에 따른 프로바이오틱스 함량 감소율은 & 8211;20℃에서 55%, 4℃에서 41%, 20℃에서 54%, 40℃에서 84%로 나타나 냉동 또는 실온보다는 냉장보관이 프로바이오틱스 보관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이번 조사에서 제품 표시량 대비 프로바이오틱스 함유량이 52%에 불과한 '액티브 프로바이오틱스'와 0.9%에 불과한 '프리미엄유산균' 제품을 적발, 지난해 10월과 11월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통보하고 전량 회수, 폐기 조치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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