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약-교남소망의집 34년 봉사, 지상파 방송된다
- 이정환
- 2018-03-28 09:48: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KBS1 촬영팀, 약사회 찾아 봉사활동 취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28일 강서구약은 "최근 KBS1 나눔의 행복기부 팀과 교남소망의집 봉사활동 촬영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강서구약은 지난 1984년부터 매년 교남소망의집을 찾아 상비약과 생필품 등을 지원해왔다.
정기봉사활동은 지난 2006년부터 비즈 공예품 등 기증을 시작으로 2013년 부터는 장애인들과 약사자녀가 함께하는 봉사활동으로 확대됐다.
취재 당일인 지난 24일에는 김영진 부회장, 전휴선, 윤지연 위원장과 강서구청소년봉사단 7명이 동참했다. 한편 이날 취재내용은 내달 7일 오후 1시에 본방송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9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 10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