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조직 세분화…전문성 살린 '부문제'로 개편
- 이탁순
- 2018-03-30 22:05: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원 14명 보직 변화…약품사업본부는 사업영역 따라 5개 부문으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번 기구조직 개편의 가장 큰 특징은 분야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역동적 조직문화 창출과 급변하는 사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부문제로의 개편이다.
기존 경영관리본부는 기획관리본부로 개칭하고, 전력기획부문과 경영관리부문으로 분리해 전략기능과 조직 효율성 강화를 도모했다는 설명이다.
약품사업본부는 사업영역에 따라 종합병원사업부문, 일반병원사업부문, 마케팅부문, 약국사업부문, 약품지원부문을 신설했다.
이밖에 생활건강사업부를 생활건강사업부문으로, 해외사업본부를 해외사업부문으로, Food&Health사업부는 Food&Health사업부문으로 개칭하게 된다. 기구조직 개편과 함께 임원 14명에 대한 보직 및 승진 인사도 함께 단행했다.
약품사업본부장 부사장 조욱제 기획관리본부장 부사장 박종현 약품지원부문장 전무이사 김상철 생산본부장 전무이사 이영래 경영관리부문장 전무이사 이병만 개발실장 전무 사철기 Food&Health사업담당 상무 김은식 일반병원사업부문장 상무 김성수 종합병원사업부문장 상무 유재천 마케팅부문장 상무 정동균 *전무 승진(상무→전무) 전략기획부문장 전무 김재교 중앙연구소장 전무 최순규 *상무 승진(이사대우→상무) 중앙연구소 부소장 상무 오세웅 해외사업부문장 상무 박남진
유한양행 임원보직 및 승진인사(4월1일자)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계단식 약가에 기준 요건도 반영…후발 제네릭 진입 원천봉쇄
- 2제약바이오 PBR 시장 평균 7배↑…삼성전자보다 5배 높아
- 3파마리서치, 매출 6000억·영업익 2500억…최대 실적 예고
- 4챗-GPT로 예습하고 온 환자들..."약사 역량을 증강하라"
- 5도네페질+메만틴 격전 2라운드...후발대 저가전략 승부수
- 6[데스크 시선] 한국산 개량 약품, 환자들은 정말 편해졌나
- 7'리브리반트' 급여 난항…엑손20 폐암 치료공백 지속
- 8"AI시대 약사 생존법, 단순 조제 넘어 지혜형 전문가 돼야"
- 9"국내 신약 개발 경쟁력, 과제 수보다 환자 도달성"
- 10중동전쟁 위기에 규제 특례 가속…비대면진료·AI 활용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