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희 회장, 설 연휴 운영 약국 50여곳 격려 방문
- 정흥준
- 2025-01-31 19:37: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찾아가 감사 인사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권 회장은 설 연휴 지역주민의 건강을 위해 약국 문을 연 약사회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애로사항에 귀 기울였다.
권 회장은 “작년 추석에 이어 설 연휴에도 서울시가 문 여는 약국을 지원함에 따라 국가 비상보건의료체계에서 약사·약국의 중요성을 재확인할 수 있었다”며 연휴에도 약국을 지킨 회원들의 덕분이라고 평가했다.
약사 주권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했다. 또 새해 인사와 함께 건강을 챙기라는 당부의 말도 전했다.
권영희 회장은 “최근 독감 등 호흡기 질환이 유행하면서 연휴기간 국민의 건강한 일상이 지키는 데 약국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했다”며 “설 연휴 현장에서 약사의 소명을 다하신 회원님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권 회장은 “긴 명절 연휴 동안 국민의 의약품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국민건강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국가적 지원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명절 연휴 비상운영약국에 대한 지원정책이 전국으로 확대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서울시는 설 연휴기간 보건의료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비상보건의료체계를 마련하고, 24개 구약사회와 협조해 사흘간 약 3763개 약국을 지정·운영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월 실수령액 900만원…창고형 근무약사 급여 고공행진
- 2'미프진' 허가 급물살…초기 원내조제→2년 뒤 외래처방 검토
- 3전통제약 축소·비급여사 확대…약가압박에 판관비 지출 양극화
- 4[특별기고] "왜 지금 약사회 임시총회가 필요한가"
- 5신풍제약, 고점서 맞바꾼 현대약품 지분…평가손실 163억
- 6노바티스-유한양행, CSU 신약 '랩시도' 공동판매
- 7약국서 소액 생필품·영양제 슬쩍…생계형 좀도둑 극성
- 8식약처 의약품 3개 산하기관 통폐합…의약품안전공단 신설
- 9숙명약대 동문회 차기 회장 후보로 이애형 동문 추천
- 10[전문가 칼럼] 정치권과 국회, 식약처는 답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