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약, 오는 20일 자선다과회로 화합
- 이정환
- 2018-04-03 11: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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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첫 여약사위원회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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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녀돌봄사업, 파지어르신돕기사업 등은 기존대로 진행하고 희망나눔본부 사업으로 독거노인을 방문하기로 했다.
김인혜 부회장은 "약사회를 방문할 기회가 거의 없는 회원들이 다과회를 통해 약사회 현안에 좀더 많은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정환(junghwanss@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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