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약, 6년째 지역 내 극단 '세로보기' 후원
- 김지은
- 2018-04-04 09: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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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단체 지원 일환…극단 측, 장은선 회장에 감사패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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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는 올해로 6년째 극단 세로보기를 후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로보기는 서강대 언론대학원 재학생과 졸업생으로 이뤄진 극단으로, 신인 배우와 연출가를 발굴하는 프로젝트를 연 2회 진행하고 있다.
후원과 관련해 약사회는 "평소 예술에 관심이 많던 장은선 회장이 후원이 적어 어려움을 겪던 극단에 도움의 손길을 내밀게 됐다"며 "정책 결정에 언론과 여론이 중요한 시대에 구약사회는 예술을 매개로 언론계와 오랜 끈을 이어왔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달 30일 극단 세로보기 주종현 대표는 연극 관람을 위해 참석한 장은선 회장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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