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약, 아동 정서함양 위한 창의융합 교육 지원
- 정혜진
- 2018-04-04 16:2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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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관에 오카리나·우쿨렐레 및 코이스토리 강좌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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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한동주) 기부동호회(회장 김병록)는 아동정서지원 프로그램인 오카리나·우쿨렐레 및 코이스토리(창의융합형 교육)강좌를 개설하고 지난 4일 신정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전달식을 가졌다.
양천구약사회의 아동정서지원 강좌는 올해 8년째를 맞이했다. 한동주 회장은 "우리 아이들에게 스트레스 해소 뿐 아니라 정서적 안정을 위해 매년 음악적프로그램만 지원해왔다"며 "올해 새롭게 개설된 코이스토리(창의융합형 교육) 강좌를 통해 아이들이 정해진 틀을 벗어나 자유롭게 상상하고 창의력과 소통능력, 협업능력을 키울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창의융합형 교육이 아이들이 미래인재로 나아가기 위한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관과 연계해 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아동들에게 폭넓은 교육문화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구약사회 한동주회장과 이진순부회장은 금천구약사회 H병원 원내약국 반대 시위 및 저지운동 현장에 방문해 격려금을 전달하고, 원내약국 반대 시위 및 저지운동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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