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회원 약국 유효기간 경과 향정약 폐기
- 김지은
- 2018-04-12 15:43: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광진구보건소 담당자 입회 하에 진행…폐기 신청서·향정약 확인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구약사회는 광진구보건소 담당자가 참여한 가운데 폐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약사회는 이날 약국별로 제출한 사고 마약류 등 폐기 신청서, 폐기 대상 향정신성의약품을 사진으로 촬영한 뒤 PTP포장을 분리해 물을 부어 붕해 처리하는 과정을 거쳐 처리했다.
이번 자리에는 김경훈 부회장과 김영숙 약국이사, 광진구보건소 관계자 3명이 참석했다.
김지은(bob83@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5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업체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한국유나이티드제약, 최대주주 강덕영→2세 강원호 변경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