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총회 공고안하면 대의원 서명작업 추진"
- 강신국
- 2018-04-13 11:14: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입장문 내어 조찬휘 회장·의장단에 회무정상화 촉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가 대한약사회장과 의장단은 회원의 엄중한 뜻을 받아 정기 대의원총회 개최 등 회무 정상화에 나서라고 촉구했다.
도약사회는 12일 입장문을 내어 "총회 개최지 논란에서 비롯된 대한약사회 내홍이 약사회 파국을 우려하는 극한 상황까지 이르고 있다"며 "약사회 헌법이라 할 수 있는 정관이 정한 총회 개최시한을 훨씬 넘긴 지금까지도 대한약사회장과 의장단은 서로 책임을 회피하고 전가하는 행태를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도약사회는 "대의원총회는 전체 회원의 총의를 한데모아 약사회 한해 사업과 예산을 심의 결정하는 약사회 최고 의결기구"라며 "이에 총회는 이유를 막론하고 규정에 따라 개최돼야 하며 회원 민의를 정당하게 담아낼 수 있도록 합당하고 합법적인 절차에 따라 진행돼여 한다"고 주장했다.
도약사회는 "그 누구도 권력을 사유화하고 정관 위에 군림할 수 없으며 만약 절차와 규정을 무시하는 일부가 있다면 반드시 그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며 "또한 대한약사회는 지부장협의회에서 제시한 4월 27일 시한까지 총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즉각적인 행동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도약사회는 "대한약사회가 4월 20일 이내에 총회 공고를 발표하지 않는다면 정관에 의거, 4월 중 총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대의원에 의한 총회 소집에 나설 것"이라며 "이를 위해 경기도 대의원을 시작으로 서명 작업을 전개해 총회 소집요구 등 적극적이고 직접적인 행동 취하겠다"고 강조했다.
도약사회는 "전국 8만 약사회원들이 대한약사회에 바라는 것은 특정인의 사견과 감정에 휘둘리는 약사회가 아닌 민주적이고 적법한 절차와 그에 따른 공정한 회무 수행"이라며 "대한약사회장과 의장단은 회원의 엄중한 뜻을 받들어 즉각 신뢰를 회복하고 회무 정상화를 위해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피타바스타틴 시장 3년새 2배↑…이유있는 무차별 진입
- 2디티앤씨 바이오그룹 사장 "턴키 CRO 차별화…흑자전환 승부"
- 3약사회 "상품명 처방, 접근성 저하…시민단체도 성분명 공감"
- 4JW중외, 아나글립틴+엠파글리플로진 허가 통해 반격 나서
- 5국민 70%에 고유가 지원금 지급…약국에 얼마나 유입될까?
- 6큐라클, 2년 만에 기술수출 재개…계약상대 실체 검증 '과제'
- 7[기자의 눈] 반값 감기약, 알고보니 사용기한도 절반?
- 8실손청구 의원·약국 연계 '저조'…정부, EMR업체 정조준
- 9수출 100% 하이텍팜, 특정 지역·품목 쏠림에 실적 둔화
- 10꺼져가는 불씨 살린 '레테브모', 급여 레이스 완주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