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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S 이어 서신까지"…약사회, 대의원 설득 총력전

  • 강신국
  • 2018-04-20 06:21:05
  • 이번엔 신성숙 윤리위원장, 대의원들에 우편물 발송

신성숙 대한약사회 약사윤리위원장이 대의원들에게 서신을 보내 대의원총회 참석을 호소했다.

20일 대의원들에 따르면 신성숙 위원장은 두장짜리 서신을 통해 문재빈 의장을 비난하며 총회 참석을 당부했다.

신 위원장은 "약사윤리위원회는 집행부에 속해 있지만 그 구성원이 역할이 대통령령으로 정해져 있다"며 "4인의 법률, 보건, 소비자, 언론 분야의 외부위원이 함께 참여해 독립된 대법원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성숙 위원장이 대의원들에 발송한 서신
신 위원장은 "이렇게 약사회의 원로가 윤리위와 상임이사회의 징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약사회의 기본 윤리질서 조차 무시하고 훼손하는 작금의 사태를 보면서 약사회의 기강과 질서가 바로설지 우려된다"고 밝혔다.

신 위원장은 "(2012년 서울시약사회장 선거)금품수수 과정에 직접 참여한 문재빈 전 의장이 여전히 총회 소집권한이 본인에게 있다고 주장하며 총회 불참은 물론 위임장 제출도 거부해달라고 선동하며 약사회를 분열로 이끌고 있다"고 지적했다.

신 위원장은 "4월 24일 대전 유성호텔에서 열리는 64회 대의원총회에 참석해 약사회가 바른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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