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마퇴본부, 부천시약 그림그리기 대회서 캠페인
- 강신국
- 2018-04-25 11:53: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물 오남용 예방 거리 이동상담 진행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경기마퇴본부는 거리이동 상담을 통해 학생 및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부스를 운영, 약물 오남용 예방과 마약류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자 약물안전사용 o.x퀴즈와 리플렛을 배포했다. 아울러 모의 마약 진열과 태아반응장치를 통해 마약류에 대한 위험성과 폐해를 알렸다.
또한 경기마퇴본부는 마그미 인형, 약물 오남용 공모전 포스터 및 웹툰 수상작 전시 등 시각적인 접근을 통해 약물 오남용 예방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김이항 본부장은 "약물 오남용에 관한 다양한 체험관 운영 및 거리이동 상담을 통해 약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학생부터 학부모까지 보건의식 증진을 도모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