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찬휘-조선혜, 반품 거부 등 '제약사 갑질' 공조
- 강신국
- 2018-04-27 00:24: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유통협, 업무협의체 구성해 현안해결 공동 대응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대한약사회와 한국의약품유통협회가 약업계 정책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공동전선을 구축키로 했다.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은 26일 취임 인사차 방문한 한국의약품유통협회 조선혜 회장과 임원을 만나 불용 재고의약품 반품, 의약품 일련번호 제도 등 약업계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양단체간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반품 거부, 유효기한 임박약 공급, 카드수수료에도 미치지 못하는 고가의약품의 저마진 문제 등 제약사의 갑질 행태에 대해서는 업무협의체에서 구체적인 로드맵을 작성해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간담회에는 한국의약품유통협회에서 조선혜 회장, 남상규·성용우·엄태응 부회장이, 대한약사회에서 조찬휘 회장, 정남일 부회장, 이병준·김광식 약국위원장, 김영희 홍보위원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급 대란으로 번진 약포지 품귀…ATC 멈출라 약국 노심초사
- 2부광, '의견거절' 유니온제약 인수 강행…자금줄 차단 변수
- 3대체조제 의사 통보 간소화하니 이번엔 '환자 고지' 논란
- 4감기약 매출 33% 감소, 약국 불황 핵심…"구조변화 신호"
- 5김재교 한미 부회장 "경영권 갈등 문제 없어…약가 대책 수립"
- 6'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벌써 5개…대원제약도 가세
- 7"방문약료 수가 10만원, 약사 인건비도 안 나온다"
- 8고유가 지원금 4.8조 풀린다…약국 매출 증대로 이어지나
- 9오상윤·공인식·김연숙 등 복지부 서기관 7명, 부이사관 승진
- 10황상연 HB인베 대표 한미약품 이사회 입성…첫 외부인사 CE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