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청장, 약사출신 민주당 정명희 후보 '돌풍'
- 강신국
- 2018-05-01 06:24:3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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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론조사 결과 양자대결서 정 후보 51%...한국당 황재관 후보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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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뉴스토마토의 의뢰를 받아 실시한 부산 북구청장 선거 후보 지지도 여론조사에서 민주당 정명희 예비후보는 36.9%로 1위를 차지했다.
한국당 황재관 현 구청장은 18.7%, 무소속 이동발 전 북구의원(2.4%), 민주평화당 신오동 전 북구청장 후보(1.6%) 순으로 나타났다.
정 예비후보는 황 구청장과 양자 대결에서는 51.0%를 얻어 22.5%의 황 구청장을 28.5%P 차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정 예비후보는 "지역 정치교체, 북구 변화를 향한 기대와 열망을 무겁게 받아 안고 더욱 낮은 자세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 예비후보는 부산대 약대를 나와 부산 중구약사회장, 부산시약사회 학술경영이사 등을 역임했고 부산시의원으로 활동했다. 부산시의원 중 유일한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다.
여론조사는 지난 27일 부산 북구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823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4%포인트다. 여론조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관위 여론조사심의위원회에 등록된 자료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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