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약대 개국동문회, 전회원 워크숍 갖고 화합 도모
- 김지은
- 2018-05-07 20:29: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날 행사에 참여한 80여명 동문들은 김희재 국제문화이사의 다양한 게임을 하며 친목 시간을 가졌고, 저녁식사 후 라이브 공연을 관람했다.
장은숙 회장은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는 개국동문회는 공동구매사업을 통한 약국경영 활성화와 요셉의원과 라파엘클리닉의 약국조제 봉사 등의 사회참여, 8월의크리스마스 기부, 모교 약대생 장학사업, 후배를위한 학술강좌, 지부활성화 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며 "동문들의 관심과 협조로 이제 틀이 잡힌 만큼 내실을 기하는데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은(bob83@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