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메디칼 신임 대표에 윤병학 의학박사 선임
- 노병철
- 2025-02-04 19:59: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거래 재개와 매출 증대에 총력
- AD
- 3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윤병학 신임 대표는 2023년 초까지 세종메디칼 대표이사직을 역임하다가 당시 계열사 의약품 임상개발을 위해 잠시 최고경영자 자리를 내려놓은 바 있다.
윤병학 대표는 의약품 임상개발 등 바이오뿐만 아니라 의료기기 분야에서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세종메디칼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현재, 코스닥 상장기업인 세종메디칼은 2024년도에 감사의견을 받지 못해 주식 거래가 정지된 상태다.
이에 윤 대표는 주식 거래 재개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이를 위해 백방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그는 “투자자들과의 신뢰를 회복하고, 회사의 투명성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윤 대표는 "세종메디칼의 주력 제품인 복강경 수술 장비를 비롯 동남아, 일본 등 해외 시장 진출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매출 성장을 이끌 것”이라고 강조했다.
덧붙여 “회사의 비전과 맞는 의료기기 및 헬스케어 장비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면서 “혁신적인 제품 개발과 시장 확장을 통해 회사의 매출 신장을 이루어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세종메디칼은 새로운 대표이사의 취임을 통해 회사의 새로운 도약을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발맞춰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투자자들과 주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한 세종메디칼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준 혁신형' 제약 무더기 선정되나…약가우대 생색내기 우려
- 2홍대·명동·성수 다음은?…레디영약국 부산으로 영역 확장
- 3지엘팜텍, 역대 최대 매출·흑자전환…5종 신제품 출격
- 4대화제약, 리포락셀 약가 협상 본격화…점유율 40% 목표
- 5제일약품, 온코닉 누적 기술료 100억…똘똘한 자회사 효과
- 6졸피뎀 아성 노리는 불면증약 '데이비고' 국내 상용화 예고
- 7갱신 앞둔 대치동 영양제 고려 '큐업액' 임상4상 승부수
- 8건보 효율 vs 산업 육성…약가제도 개편 이형훈 차관의 고심
- 9'운전 주의' 복약지도 강화 이어 약물운전 단속기준 만든다
- 10[팜리쿠르트] 화이자·비아트리스·바이엘 등 외자사 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