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팜비오, 美 트리베나 마약성 진통제 국내 도입
- 어윤호
- 2018-05-14 09: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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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점 라이선스 계약 체결…3상 2건 통해 유효성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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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봉길 팜비오 회장은 "기존 오피오이드 계열 진통제들은 많은 부작용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진통효과 때문에 널리 사용돼 왔다. 효과와 안전성이 겸비된 올리세리딘 개발로 한국 의료진과 급성 통증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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