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팜, 임근조 대표 사임…김경진 단독대표 체제로
- 이탁순
- 2018-05-17 14:31: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일신상의 사유, 사내이사직은 유지...회사성장에 기여 평가
- AD
- 3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에스티팜은 지난 15일 대표이사 변경을 공시했다. 회사 측은 임 전 대표가 일신상의 사유로 대표이사직에서 사임함에 따라 김경진 각자대표가 단독으로 대표이사를 맡는다고 밝혔다.
임근조 부회장은 대표이사직에서는 물러났지만, 사내이사직을 유지하며 회사에서 계속 근무하고 있다고 사측은 전했다.
임 부회장은 에스티팜(구 삼천리제약)이 동아쏘시오그룹으로 편입된 2010년부터 대표이사를 맡아 매출 2000억원의 회사로 성장하는데 크게 기여했단 평가를 받는다. 특히 임기동안 글로벌제약사에 C형간염치료제 원료를 납품하면서 주목을 받았다.
임 부회장의 대표이사 임기는 오는 2020년 3월 17일까지였다.
작년부터는 로슈 수석연구원 출신으로 서강대 화학과 후배인 김경진 씨와 각자 대표를 맡아 투톱 체제를 이뤘다.
한편 에스티팜은 1분기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40.8% 감소한 283억원, 영업이익은 99.1% 줄어든 1억6282만원을 기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약가 21% 떨어진다…최고가도 인하 장치 가동
- 2사노피-한독 결별…주사제 파트너로 휴온스 선택한 배경은
- 3올해부터 주성분 제조업체 평가 지침 어기면 행정처분
- 4"깎는 정책 많고 우대는 0"…제약 '적극성 띤 약가우대' 촉구
- 5의협 "대체조제 시 환자에 즉시 고지"…복지부 "긍정 검토"
- 6세차장에 폐타이어 수집까지…제약바이오, 이종사업 진출 러시
- 7"효능 그대로" 일반약 연상 화장품, 논란 커지자 시정 조치
- 8제네릭 약가 산정률 45%…제약 "최악 면했지만 타격 불가피"
- 9복지부 "약가 개편안, 제약사 R&D 캐시카우에 역점"
- 10기등재 인하 특례 예외 철회...매출 급락 대신 계단식 하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