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약, 가톨릭대 약대생 실무실습 수료식 진행
- 김지은
- 2018-05-18 15:08: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국 실무실습 참여 32명 학생에 전달…17개 약국 프리셉터 약사들도 참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번 수료식에서는 지역 약국 외래 교수들과 가톨릭대 약학대학 교수, 지난 3월부터 총 200시간 약국에서 실무실습에 참여한 32명의 약대 학생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이광민 회장과 가톨릭대 약대 곽미경 학장, 이주영 학과장, 임성실 지도교수는 실무실습에 참여한 17개 약국과 17명의 외래 교수, 학생들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광민 회장은 "실무실습 후 약사가 되어 어엿한 부천시약 1호 회원이 된 경우도 있고 근무약사, 공공심야약국 약사 등으로 배출돼 지역사회 건강에 기여하고 있는 것을 보며 보람과 긍지를 느낀다"고말했다.
이희국 약사(동경약국)는 외래교수들을 대표해 실무실습을 참여하며 느낀 소감과 실무실습 기간이 종료됨에 따른 아쉬움을 이야기하고, 이에 대해 임선보 학생과 강형찬 학생이 실습을 하며 새롭게 느낀 지역약국 약사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소감을 발표했다.
이어 지역약국 실무실습을 마친 강혜정 학생 외 31명의 학생들에 수료증이 전달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