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올해 독감백신 2500만명분 출하 전망"
- 천승현
- 2018-06-14 10:48: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4일 공급지원 계획 민원설명회 개최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올해 인플루엔자백신에 대한 국가출하승인 및 조달구매 계획을 담은 '2018년 인플루엔자백신 공급지원 계획’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국내 백신 제조사·수입사와 업무협조 체계 구축을 통해 접종시기에 따라 발생되는 백신의 일시적 부족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공급지원 계획을 마련했다.
식약처는 14일 오송 청사에서 설명회를 열어 ▲국가출하승인 관련 규정 및 신청 방법 ▲제조 및 품질관리 요약서 작성 시 유의사항 ▲2018년 국가출하승인 신청 계획 ▲관납용 백신 조달계획 안내 등 주요 공급지원 계획을 소개한다.
식약처는 올해 국내용 계절인플루엔자 백신의 국가출하승인 양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인 약 2500만명분으로 예상했다.
식약처 관계자는 "올해 공급지원 계획 마련을 통해 계절 인플루엔자 유행에 대비한 백신 공급에 도움을 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원활한 백신공급과 철저한 품질관리로 안전한 의약품이 유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4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5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6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7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8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
- 9세포치료제 매출 99% 쏠린 지씨셀…19년 만에 후속제품 도전
- 10면역주사 '희귀약 해제' 막전막후 격론…중앙약심 회의록 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