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선거권 박탈된 최두주, 약사회에 징계처분 재심 요청
- 강신국
- 2018-07-13 12:10: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2월 서울시약사회장 선거 출마 염두에 둔 듯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13일 약사회에 따르면 최 전 실장은 최근 징계처분 재심 요청서를 윤리위에 제출했다.
최 전 실장은 차기 서울시약사회장 선거 출마를 위해서는 징계처분 취소가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최 전 실장은 "약사회 내부 일을 법으로 처리 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본다"며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재심신청 밖에 없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한편 최 전 실장은 지난해 "윤리위 결정을 절대 수용할 수 없다"며 "분명히 말하지만 2012년 서울시약사회장 선거와 관련한 논란에 어떤 부분도 관여한 것이 없다"고 밝히며 회직을 떠났다.
약사회는 재심 요청서가 접수됐지만 같은 처분을 받은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과 법정 다툼을 하기 있기 때문에 결정을 내기리 쉽지 않다고 전망했다.
관련기사
-
김종환·최두주 등 4명, 피선거권 박탈 징계 이유보니
2017-12-18 10:25
-
최두주 "피선거권 박탈 수용불가"…전격 사표 제출
2017-12-15 06:0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약사단체 "복지부, 언제까지 의약품 공급 방해 방관하나"
- 2코스닥 퇴출 규정 현실화…바이오헬스 8곳 '경고등'
- 3이름만 바꾼 '택갈이 약' 수천 개…무색한 '1+3 생동'
- 4먼디파마 수장 교체...노바티스 출신 조연진 전무 내정
- 5텔미누보 독점시장 종료…피타바스타틴 ODT 첫 선
- 6마운자로 12.5·15mg 입고 동시 품절…판매가 책정 고심
- 7파마리서치, 미용서 검증한 PN·DOT…치료 영역으로 확장
- 8거리로 번진 잠실역 약국 논란…송파 약사들 "공공성 훼손"
- 9"전문성·윤리의식이 세운 빗장…신뢰가 약사 생존의 열쇠"
- 10[33] 면역항암치료의 혁신, 면역관문억제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