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미당, 복지위 간사 최도자…민평-정의당은 윤소하
- 김정주
- 2018-07-16 14:29: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장정숙 합류, 김광수 잔류 확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20대 국회 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구성이 속속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바른미래당과 민주평화장-정의당 공동교섭단체도 소속 의원과 간사진이 확정됐다.
16일 국회에 따르면 바른미래당은 최도자 의원이 간사로 확정됐으며 장정숙 의원과 함께 총 2명이 복지위에서 활동하기로 했다.
민주평화당과 정의당 공동교섭단체로 구성된 '평화와 정의의 의원 모임'은 윤소하 의원과 김광수 의원이 잔류를 확정지었다. 이 중 간사직은 윤소하 의원에게 돌아갔다.
김정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여당 복지위원 총 10명…김상희·전혜숙·윤일규 활동
2018-07-16 14:18
-
자한당 복지위 총 8명 확정…약-김순례·의-신상진
2018-07-16 13:54
-
복지위 출신 전혜숙-여가위원장·인재근-행안위원장
2018-07-16 13:21
-
보건복지위원장에 이명수-김세연…1년씩 나눠 맡아
2018-07-16 12:2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4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5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6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7"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8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9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 10[기자의 눈] 무배당 삼성바이오 파업이 남긴 씁쓸한 질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