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아동시설 여름캠프에 구급약 지원
- 정혜진
- 2018-07-25 16:44:0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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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개 시설 속한 광진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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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약은 광진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가 주최하고 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열린 연합캠프에 사용할 의약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한은경 부회장은 "300명의 아동과 청소년들이 2박3일간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구급의약품을 준비했다. 즐겁고 안전한 연합캠프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최미영 협의회장은 "광진구약사회는 의약품뿐 만 아니라 의약품 안전사용교육, 장학금 지원 등 지속적이고 꾸준한 후원으로 관내 13개 시설에 속한 아동과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생활하도록 돕고 있다"고 말했다.
'지역아동센터'는 가정의 빈곤 등을 이유로 적절히 보호받지 못하는 18세 미만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복지기관으로, 아동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생존권, 복지권, 발달권, 학습권을 보장하고 있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조영희 회장, 한은경 부회장, 최미영 협의회장 외 4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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