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포트, 당뇨소모재료 요양비 청구 프로그램 지원
- 김지은
- 2018-08-02 15:46: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확대 품목·기준금액 변경 반영…약국, 홈페이지서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팜포트가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약국이 활용 가능한 당뇨소모성재료 요양비 청구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업체는 1일부터 당뇨소모성재료 지원품목 확대, 기준금액 인상된 만큼 당뇨병 환자는 의료비 부담을 줄이고 당뇨소모성재료 취급 약국들은 매출 향상이 기대된다고 밝혀다.
기존에 복잡한 당뇨소모성재료 요양비 청구를 도왔었던 팜포트에서는 새로 추가된 지원품목과 기준금액을 적용한 프로그램을 배포함으로써 사용자의 불편이 없도록 조치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팜포트 정회원이 아니라도 약국이라면 조건 없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공개돼 있다.
이병각 약사(피에스알 대표)는 "당뇨소모성재료 요양비 지원 정책이 시행된 이후 당뇨소모성재료 구입 시 약국을 이용하는 환자가 꾸준히 늘고 있어 약국 경영에 도움이 되고 있다"며 "많은 약국이 함께 참여해 약국 매출 향상뿐만 아니라 환자에 대한 질 높은 서비스 제공이 이뤄지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팜포트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으며, 팜포트 측은 프로그램 설치를 위한 원격지원 서비스도 시행 중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끝없는 재평가 수난과 소송전...제약사들의 복잡한 병오년
- 220·30 임원 전면에…제약바이오, 승계 시계 빨라졌다
- 3"구멍가게서 약 판매 허용하나"…약사법 반발 커져
- 4AZ 중증 근무력증 신약후보 '게푸루리맙' 신속심사 받는다
- 5R&D 성과에도 지배구조 개편은 난항…고심 깊은 오스코텍
- 6일차의료 방문진료 청구 13배 증가...약국 단절은 한계
- 7약사 복약지도, 통합돌봄 건강관리 추가서비스에 포함
- 8서울 강남 3대 역세권 성황...의원 평균 월 매출 1억원↑
- 9[기자의 눈] 바이오텍 성과만큼 중요한 지배구조
- 10유통협회 시무식 “약가인하 위기…단합·혁신으로 대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