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동물병원·약국 대상 동물약 유통 점검
- 이정환
- 2018-08-17 09: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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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 말까지 50곳 대상...유통질서 확립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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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가 이달 말까지 도매상, 동물약국, 동물병원 등 50곳을 대상으로 동물약사·의약품 단속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동물용약 품질관리와 유통질서 확립이 목표다.
세종시는 동물약품 감시요령에 따라 ▲판매시설 적합여부 ▲약사·수의사 또는 관리약사의 동물용의약품 관리실태 ▲무허가·유효기간 경과 제품 보관·판매 등을 중점적으로 단속한다.
살충제 검출과 관련해 무허가 동물용 살충제의 판매·광고 및 판촉, 동물용의약외품으로 허가된 살충제 판매 등도 조사한다.
시 관계자는 "위반 사항이 적발되면 관련 규정에 따라 행정처분·고발 또는 부적합 제품 폐기처분 등 엄정 조치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정환(junghwanss@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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