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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만난 의협 "서비스법서 보건의료 제외해야"

  • 이정환
  • 2018-08-17 11:32:30
  • 김성태 대표 "신중 검토…의협과 대화도 지속"

대한의사협회 최대집 회장이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를 만나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에서 보건의료분야를 제외해 달라고 요청했다.

특히 의협과 한국당은 향후 문재인 케어 정책변경 등과 관련해 대화를 지속하기로 합의했다.

지난 16일 의협과 한국당은 국회 본청 한국당 원내대표실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최대집 회장은 "서발법과 규제프리존 등 의료영리화 단초가 되는 두 법안에 의사들의 우려가 심각하다"며 "보건의료는 반드시 국민 건강권 차원에서 접근해야한다. 법안 심의 시 보건의료분야를 제외해 달라"고 밝혔다.

김성태 원내대표는 "서발법 논의 시 보건의료분야를 제외해달라는 의협 입장은 신중 검토하겠다"며 "향후 보건의료 분야에 대해 의협과 지속적으로 대화를 진행할 것"이라고 답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의협에서는 최대집 회장, 박홍준 부회장(서울특별시의사회장), 방상혁 상근부회장, 정성균 기획이사 겸 대변인, 김해영 법제이사, 홍순원 대외협력이사가 자유한국당에서는 김성태 원내대표, 함진규 정책위의장, 이명수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윤영석 기획재정위원회 간사, 신보라 대변인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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