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집중호우 피해약국 실태 파악 나서
- 강신국
- 2018-08-31 15:19: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분회 통해 약국사례 취합...피해발생 약국 지원책 강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가 최근 경기도 일대에 지속된 집중호우와 관련해 회원약국의 피해사례 파악에 나섰다.
최광훈 회장은 경기도 특히 경기 북부지역에 집중된 이번 폭우로 인해 회원약국의 피해가 우려된다며 분회를 통해 피해사례가 있을 경우 지부에 보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도약사회는 구체적인 피해 사례가 접수되면 해당약국에 대해 구호기금 지원 등 다각적인 피해 구제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강신국(ks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위기 자초한 영업 외주화…제약사 옥죄는 '자충수'됐다
- 2춤·노래·그림까지…"약사들의 끼와 재능 한번 보시죠?"
- 3약국 개척사업?…법원 재판서 드러난 종업원의 경영 개입
- 4고가 전문약 구매 수단으로 악용되는 온누리상품권
- 5대원, CHC 사업확대 속도…2028년 매출 1천억 목표
- 6'엔허투', 치료 영역 확대…HER2 고형암 공략 속도
- 7도네페질+메만틴 복합제 독점권 내년 1월까지 연장
- 8신상신고 미필회원, 홈페이지 차단-청구SW 사용 제한
- 9SK바팜, 신약 전략 재정비…RPT·TPD 투트랙에 집중
- 10적응증별 약가제 도입 검토...공단, 재정영향 연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