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이 열매 맺길" 성동구약, 중학생에 장학금
- 강혜경
- 2025-10-30 13: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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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마중, 마장중 등 학생 7명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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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성동구약사회(회장 지용선)가 자라나는 청소년들을 격려하고, 응원한다는 의미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담당부회장 이은숙)는 29일 성동구약사회관에서 동마중, 마장중 등 관내 중학교 학생 7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최현아 성동광진교육지원청 학생맞춤협력과 주무관은 "독일 소설가 장 파울의 명언 가운데 '실패한 자가 패배하는 것이 아니라 포기한 자가 패배하는 것'이라는 말이 있다. 힘든 순간을 맞이하더라도 포기하지 않는다면 그 순간은 목표를 이루기 위한 하나의 과정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용선 회장도 "약사회원님들이 선한 마음으로 장학금을 지원해 주셨다. 오늘 이 자리가 밀알이 돼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어 여러분들이 꿈을 이뤘을 때 한 번쯤 기억해 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지용선 회장, 이은숙 부회장, 김민정 위원장과 최현아 성동광진교육지원청 학생맞춤협력과 주무관, 학부모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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