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제약 필름형 콜라겐 'CH.V' 미국 시장 진출
- 노병철
- 2018-09-05 10:43: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초도 물량 2억원…유럽·중국과도 수출계약 추진
- AD
- 5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번에 수출된 CH.V는 미국 내 현지 판매업체인 알케이글로벌사를 통해 캘리포니아, 네바다, 텍사스, 워싱턴, 콜로라도 등 서부 지역에 주로 판매될 예정이다.
박재홍 서울제약 부사장은 "이번 수출로 CH.V의 글로벌 브랜드로의 성장 기회를 시험해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이 외에도 최근 중국 수출을 위한 계약을 완료하고 허가과정을 거쳐 올해 말 수출할 계획이며 유럽 6개국 수출을 위한 수출계약도 협의 중에 있다"고 밝혔다.
CH.V는 주사 없이, 통증 없이 피부노화를 개선할 수 있는 국내 첫 구강 필름형 콜라겐 제품이다.
CH.V는 먹거나 바르는 형태의 기존 콜라겐 제품의 한계를 극복한 제품으로 구강점막을 통한 콜라겐 흡수에 대해 국내외 특허가 출원되어 있다. 구강점막은 소화효소에 의한 콜라겐 분해가 적으며 간을 통해 대사가 되지 않고 점막 하 조직을 통해 직접 작용한다.
취침 전 입안 양쪽 점막에 붙이고 수면을 취하면 1시간 이내로 콜라겐이 흡수되며 야간에 발생하기 쉬운 구강건조까지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팔수록 손해라도 일단 잡자"…제약업계 변칙 영업 확산
- 2창고형 첫 폐업 사례 나오나…전북 A약국 돌연 영업중단
- 3HLB 진양곤 회장 차녀 진인혜, 차세대 항암사업 전면 배치
- 4국산 CAR-T 첫 등장…4월 의약품 허가 '봇물'
- 5LG화학, 제일약품에 28억 손해배상 소송 청구한 이유는
- 6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7"혁신제약, 항구적 약가우대…성분명 처방 의사 처벌 없애야"
- 8과소비 유발 창고형약국…'언젠가 쓰겠지' 소비자들 지갑 열어
- 9'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 10하이텍팜, 차현준 체제 가동…생산 안정화·수익성 회복 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