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약 조기성 집행부, 첫 상임이사회..."3년간 최선을"
- 강신국
- 2025-02-19 13:16: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조기성)는 18일 1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초도이사회 상정 안건 등을 심의했다.
조기성 회장은 "27대 집행부 첫 상임이사회에 참석해 준 상임이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품절약 사태의 혼란에서부터 다양한 약국과 약사업무로 바쁘실텐데, 회원들을 위해 임원으로 봉사의 길을 선택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사약사회는 2025년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을 검토해 이사회에 상정하기로 의결했다. 시약사회 오는 3월 6일 소노캄 고양호텔 라일락홀에서 2025년도 초도이사회를 열고 임원 임명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상임이사회에는 조기성 회장, 이승환, 박언영, 오예서 ,홍유경, 김정란 부회장, 김민승, 강원산, 조승현, 조영희, 이동훈, 유선춘, 홍경란, 이양란, 한세준, 전애경, 도경원 이사가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일반인이 개업 자랑?"…백화점 창고형 약국, 면대 논란
- 2삼천당제약, 아포텍스 계약 확대…황반변성 신제품 추가
- 3온누리상품권 대수술…가맹 유지되는 약국, 상권별 희비
- 4비약사 조제 약국 365일 영업정지…거짓청구 기관 명단 보니
- 5불법약국 규제·GMP 원스트라이크 개선…약사법 국회 통과
- 6합병 무산 아리바이오그룹, '예방·치료·관리'로 새판 짠다
- 7정부, 병·의원 페이백 넘어 불법 '창고형 약국' 행정조사
- 8한미 위약벌 소송 신동국 승소…송영숙 측 600억 청구 기각
- 9'신신파스에스' 37년 만에 단종…매출 감소 원인
- 10국립의전원 남원 설립 확정…2029년 개교·정원 100명 규모





